국가건강검진 기본 항목에는 갑상선초음파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검진에서 갑상선초음파를 추가하면 종합검진 쪽 비급여 항목으로 계산되고, 공개된 참고 가격은 검사료 80,000원에 사후관리비용 40,000원이 별도로 붙는 구성입니다. 전국에서 실제로 신고된 병원들의 금액은 70,000원에서 120,000원 사이에 몰려 있고, 90,000원 부근이 가장 흔하게 보이는 금액입니다.
건강보험 급여기준에서는 의사가 직접 시행한 경우 요양급여함이라는 조건에 해당하면, 원래 비급여 대상인 갑상선·부갑상선 초음파도 급여로 인정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검진이 아니라 진료 과정에서 의사 판단으로 검사할 때 이 조건이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검사 방법에도 기준이 있습니다. 좌우 양쪽 부위의 영상을 각각 얻고 판독소견서를 작성하고 보관하여야 함이 조건에 포함됩니다. 이 기준은 고시 제2021-183호로 정해져 있습니다.
검진에서 특별한 증상 없이 갑상선초음파만 추가하는 경우라면 이 급여 조건에 해당하지 않아 비급여로 계산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급여 대상인지는 검사를 받기 전에 병원에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 구분 | 금액 |
|---|---|
| 갑상선초음파 검사료 | 80,000원 |
| 사후관리비용(추가 발생 시) | 40,000원 |
표의 금액은 공개된 참고 가격표 기준이며 실제 청구 금액은 병원마다 다르게 신고되어 있습니다. 검진에서 얹을 때는 접수창구에서 두 항목이 각각 붙는지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전국에서 공개한 갑상선초음파 금액을 의료기관 구분으로 나눠 보면 규모가 큰 쪽일수록 금액대도 넓게 벌어집니다.
| 구분 | 공개한 곳 | 금액대 |
|---|---|---|
| 병원 | 875곳 | 10,000원~250,000원 |
| 종합병원 | 479곳 | 23,000원~330,000원 |
| 상급종합병원 | 153곳 | 50,000원~279,000원 |
가장 낮은 값과 가장 높은 값은 양 끝을 보여주는 숫자일 뿐입니다. 실제로 검진에서 마주치는 값은 상당수가 70,000원에서 120,000원 사이입니다.
같은 상급종합병원 안에서도 176,400원을 넘기는 곳이 적지 않습니다. 병원을 옮기면 같은 검사라도 금액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지금 알아보는 병원이 어느 구간에 속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심평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 바로가기지역을 원하는 시군구로, 항목을 두경부 경부 초음파로 선택하세요.
갑상선초음파 자체는 영상으로 보는 검사이고, 혈액검사 비용으로 갑상선 기능을 보는 항목은 따로 계산됩니다. 두 검사를 같이 받으면 비용도 각각 붙습니다.
이 페이지가 참고한 공개 자료에는 갑상선 혈액검사의 금액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검진을 받는 병원에 문의해 확인해야 합니다.
초음파에서 결절이 보이면 세침검사나 조직검사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두 검사의 금액도 공개된 참고 자료에 나와 있지 않아 이 페이지에서 특정 금액을 안내하기는 어렵습니다.
갑상선세침검사와 갑상선조직검사는 결절의 성질을 확인하는 정밀검사로 안내되는 항목입니다. 국가건강검진이나 초음파 검사와는 별도 절차로 진행됩니다.
결절 여부와 크기에 따라 추가 검사가 필요한지는 검사 결과를 보고 병원과 상담해 정합니다. 결절이 있다고 해서 항상 세침검사나 조직검사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갑상선검사·갑상선암검사·갑상선초음파 같은 표현이 검색에서 섞여 쓰입니다. 이 페이지에서 금액을 안내하는 대상은 갑상선·부갑상선 초음파 검사입니다.
혈액으로 보는 갑상선기능검사, 갑상선호르몬검사는 초음파와 별도 항목이며 이 페이지의 금액 표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검사나 갑상선기능항진증검사도 마찬가지로 혈액검사 쪽에 속합니다.
경부초음파나 목초음파로 검색해 들어온 경우에도 가리키는 부위는 대부분 갑상선·부갑상선입니다. 이 페이지의 금액을 그대로 참고할 수 있습니다.
국가건강검진 대상이라면 기본 항목은 공단이 정한 검진기관에서 본인부담 없이 받습니다. 갑상선초음파처럼 추가하는 항목은 같은 검진기관에서 그 자리에서 신청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검진기관에 따라 당일 추가가 안 되고 예약이 따로 필요한 곳도 있습니다. 추가 항목을 정했다면 검진 예약 단계에서 함께 확인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다른 초음파 항목의 금액이 궁금하다면 경동맥초음파 비용이나 CT 비용 쪽에서 같은 방식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 항목을 한 번에 추가할 계획이라면 금액을 미리 더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종합검진에서 갑상선초음파를 포함한 전체 구성이 궁금하면 확인해 보세요.
종합건강검진 비용 전체 구성 확인선택 항목별 금액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공개된 참고 가격은 검사료 80,000원에 사후관리비용 40,000원이 별도입니다. 실제로 신고된 금액은 병원마다 달라 70,000원에서 120,000원 사이가 많고 176,400원을 넘기는 곳도 있습니다.
의사가 직접 시행하고 정해진 검사 기준을 지킨 경우에 한해 급여로 인정됩니다. 검진에서 증상 없이 추가하는 경우는 대부분 비급여로 계산됩니다.
아니요. 갑상선 혈액검사와 세침검사, 조직검사의 금액은 공개된 참고 자료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검진 병원에 문의해야 합니다.
같은 검사라도 병원이 신고한 금액 자체가 제각각입니다. 병원 규모가 클수록 금액대가 넓게 벌어지는 모습이 공개 자료에서도 나타납니다.
확인일 2026-09-20 (모든 출처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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